[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 그림 같은 미모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beautiful bali"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고급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짙은 남색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인피니티 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등 라인과 가녀린 어깨, 그리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노을이 지는 하늘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관능적인 아우라를 동시에 발산하며 ‘여신 강림’의 정석을 보여줬다.
임지연은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도현은 좋겠다", "임지연 몸매가 이 정도로 좋았나", "드라마 잘 보고 있는데 휴가 중에도 너무 예쁘다", "발리 날씨보다 임지연 미모가 더 핫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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