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9년 만에 근황을 전한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6일 예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회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예정화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회색 민소매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엎드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정화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골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21년 17살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5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최근 9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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