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두 딸 아빠가 됐다.
16일 오종혁은 자신의 SNS에 "깜짝아 어서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행복하고 재밌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갓 태어난 오종혁의 둘째 딸 깜짝이(태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깜짝이는 2.66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하얀 배냇저고리를 입고 모자를 쓴 깜짝이의 아기천사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깜짝아 반가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득녀 축하드려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눈 감고 있어도 예쁘네" 등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2021년 비연예인인 박혜수 씨와 결혼해, 이듬해 7월 첫째 딸 로지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다음은 오종혁 글 전문
깜짝아 어서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행복하고 재밌게 지내자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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