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억 건물주' 이다해♥세븐, 결혼 3주년 맞아 상하이서 '초호화 데이트'…청청 커플룩까지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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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와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 이다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결혼 3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와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 이다해 SNS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 와이탄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와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가 하면, 동방명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해와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 이다해 SNS

특히 두 사람은 데님 재킷으로 맞춘 '청청 커플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 보랏빛 풍선과 하트 장식으로 꾸며진 객실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세븐이 이다해를 품에 안고 와이탄 풍경을 바라보는 장면은 영화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이다해와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 이다해 SNS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세븐은 현재 뮤지컬 '문나이트 MOON NIGHT'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이다해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중국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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