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6’에 참가한 시민들이 체험존을 둘러보고 있다.
유튜브 팬페스타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에서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축제다. 지난해 300여 명의 크리에이터와 7,000명 이상의 팬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규모를 키웠다.
행사장에는 패션·뷰티·푸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기획한 팝업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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