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초2 때 첫 스마트폰 사고 찍은 셀카 좀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생 시절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때 그 시절 풀뱅 앞머리와 단정한 검은 긴 생머리, 하얀 팔찌가 인상적이다.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고 있지만, 젖살이 남아 있는 앳된 얼굴 역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최준희는 "후덕하고 귀엽네. 여하튼 모태마름 아닙니다. 뼈대부터 덩치까지 싹 야구선수 DNA였어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결혼식을 앞두고 몸무게 41kg임을 인증했던 최준희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이다.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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