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남보라, 출산 한 달 앞뒀는데…만삭 D라인에 날렵한 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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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남보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D-35… 저 담달이면 아기 낳으러 가요… 대박! 시간 순삭임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넉넉한 핏의 편안한 잠옷 차림의 그는 밝은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아기와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지는 듯하다.

무엇보다 한 손으로 감싸고 있는 만삭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출산을 한 달가량 앞두고 있음에도 가느다란 손목과 날렵한 턱선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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