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하며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신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급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민소매 톱과 카키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초여름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아진 헤어스타일 덕분에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며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디건을 허리에 묶은 채 민소매 차림으로 등장해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속에서도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을 앞두고 약 11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165cm에 45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