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페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사랑은 미키마우스 프린팅이 들어간 반소매 티셔츠에 브라운 컬러 미니스커트,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없는 각선미,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사랑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173cm, 49kg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늘씬한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마치 화보 같은 일상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여신 같다",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세월이 비껴간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사랑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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