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수홍(56)의 아내 김다예(33)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김다예는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올라선 체중계가 담겼다. 체중계 화면에는 55.3kg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이목을 모은다. 김다예 역시 몸무게를 확인하고 놀란 듯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오잉!?"이라는 반응을 덧붙였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위고비 등의 도움 없이 약 33kg을 감량해 57kg대 몸무게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2kg을 추가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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