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바비인형"…45세 한채영, 남심 자극 '손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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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CU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채영(45)이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미모를 과시하며 '인간 바비인형'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CU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표정을 연출하며 변함없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 속 한채영은 화려한 화이트 플라워 레이스 블라우스에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하여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한채영(45)이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미모를 과시하며 '인간 바비인형'의 위엄을 입증했다./한채영 소셜미디어

특히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표정, 도도한 눈매, 환한 웃음을 짓다가도 순식간에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도도한 표정으로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손 키스를 날리는 등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애교까지 선보여 반전 매력을 더했다.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매끈한 피부와 꽉 찬 이목구비는 그녀의 방부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채영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큐트하고 러블리하다, 언니", "눈이 부실 정도로, 기절할 정도로 예쁨", "채영아 , 영원히 사랑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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