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강소라가 월요일 아침부터 눈부신 민낯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강소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주도 기분 좋게 스타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에 회색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전혀 없는 완벽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게 빛나는 이른바 ‘꿀피부’가 시선을 압도했다. 화려한 조명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뿜어져 나오는 청초하고 맑은 분위기는 그녀가 왜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으로 손꼽히는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데뷔 초와 다름없는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비결은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에 있다. 평소 발레와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공유해온 그녀의 노력이 무결점 피부와 탄탄한 자태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민낯이 어점 이렇게 맑고 투명할 수 있나”, “두 딸 엄마라니 말도 안 된다”,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강소라 덕분에 기분 좋게 월요일 시작한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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