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속상하겠어…팔 부상에 '대왕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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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잔나비 최정훈이 팔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즐거운 주말이야! 빠짐 없이 다 좋군! 깁스한 내 팔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훈은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눈길을 사로잡는 건 최정훈의 왼쪽 손가락과 팔을 감싼 커다란 깁스다.

/ 최정훈 인스타그램
/ 최정훈 인스타그램

최정훈은 깁스한 팔로 조심스럽게 잔을 들어 커피를 마시고 있다. 부상을 당했음에도 밝고 긍정적인 최정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깁스 속상하다", "얼른 나아요", "다치지 마. 마음 아파", "빠른 쾌유를 빌어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정훈은 지난 2024년부터 10세 연상의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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