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딸의 첫 돌잔치 근황을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
10일 이수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딸의 돌잔치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수민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이수민은 출산 후 1년 만에 무려 40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 원혁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아내의 모습에 "누구세요?"라며 경탄을 금치 못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민은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혹독한 식단 관리를 다이어트 비결로 꼽았다.
노력 끝에 되찾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딸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2024년 가수 원혁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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