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홍은희(46)가 건강한 도시락을 인증했다.
홍은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날도 야무지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 안에 초록빛 오이와 빨간 방울토마토, 짙은 보랏빛 블루베리가 담겨있다. 한쪽에는 개별 포장된 모차렐라 치즈까지 함께 담겨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느낌을 더한다. 촬영날에도 건강하게 한 끼를 챙기는 홍은희의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57)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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