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혜원과 첫 동반 출연…사랑꾼 남편+아빠美까지 [시골마을 이장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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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골마을 이장우3' 포스터/MBC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달달한 신혼 케미를 뽐냈다.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부안 밥도둑 찾기에 푹 빠진 이장우와 그를 지원 사격하기 위한 아내 조혜원의 깜짝 합류가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조혜원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손수 준비한 팔찌와 모자를 선물하며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기억하는 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장우는 드라마 촬영 당시 처음 만나 반했다는 첫 만남 비하인드까지 공개했다.

이장우와 마을 주민들 사이의 훈훈한 케미 또한 돋보였다. 이장우는 손맛 명인과 함께 만든 양파김치와 수육 한 상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정겨운 시골 밥상을 선보였다. 특히 이장우가 아이들에게 맛있는 조합을 알려주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의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해 11월 이장우는 조혜원과 7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럼에도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이장우의 다정한 사랑꾼 남편 면모는 물론 다정한 아빠 모먼트까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오는 1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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