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스텔라 김 하객이던 수영, 이번엔 딸 안았다…"22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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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스텔라 김 /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동욱의 배우자 스텔라 김이 소녀시대 수영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스텔라 김은 5일 자신의 SNS에 “내 22년 지기 친구가 내 딸을 안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따뜻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은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를 안은 수영의 모습에서 섬세한 온기가 전해진다.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활동하며 소녀시대 데뷔조에 포함됐던 인물이다.

2023년 12월 7세 연상의 배우 김동욱과 결혼해 올해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수영은 앞서 두 사람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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