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외신 호평 속 빛난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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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앤소울/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Glow)가 글로벌한 호평을 받고 있다.

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과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 곡 ‘글로우’ 무대를 선보였다.

팝 하우스 장르의 ‘글로우’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의 퍼포먼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9개 지역 1위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지역 TOP10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영국 MTV가 최근 포스팅한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유일한 K팝 앨범으로 소개되고, 더 바이어스 리스트(The Bias List), 밴드웨건(Bandwagon), 마닐라 블루틴(Manila Bulletin), 버지 매거진(Verge Magazine) 등 다양한 해외 매체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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