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어린이날인 5일 28만 328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1만 698명이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차지했다. 같은 날 12만 469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95만 9139명이다.
이어 '살목지'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0만 8230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283만 6238명으로 집계됐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5위는 '짱구'다. 각각 3만 811명, 1만 9002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는 270만 6646명, 33만 3122명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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