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군살 제로 '직각 어깨'의 위엄…발레로 다진 명품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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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근황을 전했다. / 카즈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탄탄한 보디라인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카즈하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발레코어 무드를 연상시키는 무대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비하인드 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레이 홀터넥 바디슈트에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돌핀 팬츠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핑크 니삭스를 더해 러블리한 포인트까지 살렸다. 이를 통해 우아함과 활동적인 동시에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근황을 전했다. / 카즈하 소셜미디어

특히 직각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깔끔하게 가르마를 탄 앞머리,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포니테일을 푼 사진에서는 맑은 피부톤과 함께 윙크를 하거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이 같은 게시물에 팬들은 "매일 더 아름다워진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정말 대단하다 "제 개인 코치가 되어 달라" "컴백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근황을 전했다. / 카즈하 소셜미디어

르세라핌 데뷔 전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에서 유학했던 카즈하는 각종 콩쿠르를 휩쓸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유학 생활 도중 쏘스뮤직에 스카우트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수록곡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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