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 로얄캐닌 “반려동물 건강이 최우선”…임직원, 보호소 3곳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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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보호소’ 환경 개선에 나선 로얄캐닌코리아 임직원. /로얄캐닌코리아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24일과 28일 서울·경기·전북 지역 유기동물 보호소 및 구조단체 3곳을 방문해 환경 정비와 반려동물 교감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 사무소 임직원은 경기도 파주의 ‘카라 더봄센터’와 사설 보호소 ‘삼송보호소’를 찾았고, 김제공장 임직원은 전북 김제의 유기견 구조단체 ‘사단법인 어독스’를 방문했다.

이들은 보호소 청소와 시설 정비 등 환경 조성과 보호 중인 동물과의 산책, 교감 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보호소 2곳에는 각 동물 특성에 맞춘 맞춤 영양 사료를 전달했다.

로얄캐닌은 앞서 지난 3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전국 보호소와 쉼터에 사료 10톤을 기부하는 등 반려동물 복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재연 로얄캐닌코리아 대표는 “로얄캐닌의 모든 활동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봉사ᅟᅳᆫ 임직원과 회사 비전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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