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소화와 진휘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앞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지난 2024년 10월 데뷔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소하와 진휘는 생애 첫 시구와 시타다. 그런데 첫 시구, 시타부터 승리요정이 됐다.
시구를 맡은 소하는 "좋은 기회로 LG트윈스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했고, 시타를 한 준휘는 "이전부터 야구장에서 정말 시타를 하고 싶었는데, 꿈을 이룰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행복해했다.
[LG 트윈스에서 첫 시구를 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소하 / 잠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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