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이것이 '장카설유'의 미모…여신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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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유나는 20일 자신의 SNS에 "좋은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야외 테라스로 보이는 공간에서 블랙 컬러의 뉴스보이 캡과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세련된 블랙 룩을 완성했다. 가죽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채 커피잔을 들고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에서는 시크함과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 찬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장카설유(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로 불리는 4세대 대표 비주얼다운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나는 지난 3월 23일, 데뷔 7년 만에 첫 미니 앨범 'Ice Cream'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쳤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통해 유나 특유의 고당도 에너지를 발산하며 주요 음악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휩쓸었고, 전 세계 K팝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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