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10kg 감량 후 확 달라져…"본 중 제일 예뻐"

  • 0

박준면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

1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본격적으로 떠나기 전 사전 모임을 가졌다.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기 전 출연진은 서울의 한 동남아 음식점에 모였다. 박준면은 "지난해 11월에 덱스랑 만나고 2~3달 만인 것 같다. 언니도 살 빠지고 나도 살 빠지고"라고 말했다.

염정아는 "너는 진짜 많이 빠졌지"라고 놀랐고 박준면은 "10kg 빠졌다. 공연도 하고 엄청 힘들어서. 야식을 끊었다. 오후 8시 이후에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동안) 오후 8시 이후에 엄청 먹었던 거야?'라고 묻자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다"고 발끈했다. 염정아는 "근데 왜 이렇게 쪘어. (지금은) 내가 여태까지 본 너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후 덱스가 등장했다. 염정아는 덱스를 보자마자 "넌 TV에 많이 나오더라. 얼굴이 더 예뻐졌는데?"라고 칭찬했다. 덱스는 "시즌2 때 게스트로 나왔는데 좀 아쉬웠다. 처음부터 같이했으면 좋았을 텐데 싶더라. 난 정아 누나가 부르면 바로 간다"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