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도 반한 외모♥
"육아하다 보니 저절로 살 빠진 것 같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6일 자신의 SNS에 "기분전환에는 역시 꽃 시장. 힐링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선글라스를 끼고 위아래 청청패션을 자랑했다.
특히 스트라이프 상의는 크롭으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없는 몸매에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낸 그는 양손 가득 꽃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한 손을 높이 올려 꽃을 보여줬고, 날씬한 외모에 바지가 헐렁거려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이현이는 "담비가 꽃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 후 지난해 4월 딸을 낳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출산 3개월 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비화에 대해 "심하게 감량하니 남편이 걱정할 정도였다. 육아하다 보니 밥도 제때 못 먹어서 저절로 살이 빠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식단 관리법에 대해 "거창하게 하지 않는다. 하루에 두 끼 먹는다. 공복 15시간 정도 된다. 아침은 샐러드로 가볍게 해결하고 오후 5~6시 사이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해 먹는다"라고 말했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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