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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인기 DJ인 DJ 소다가 자신의 38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8일, DJ 소다는 자신의 SNS 채널에 “4월 7일은 나의 날! 생일 축하해 소다!”라는 글과 함께 행복한 기운이 가득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DJ 소다는 생일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골드 톤의 화려한 배경 앞에 서 있다. 형형색색의 'BIRTHDAY' 레터링 풍선들이 뒤편을 가득 채워 화사함을 더했다. 특히, DJ 소다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밀착 핑크색 슬립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과시했다. 여기에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 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DJ 소다는 화이트 하트 모양의 케이크 앞에서 수줍은 듯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케이크 위에 꽂힌 단 하나의 초에 불이 켜지자, 그녀는 손을 살짝 입가에 대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하고, 이내 부드러운 눈빛으로 초를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듯 불을 껐다.
생일을 온전히 즐기는 그녀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영상을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녀의 생일을 열렬히 축하하며 끊임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DJ 소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는 글로벌 DJ로, 독보적인 디제잉 실력과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 앨범 준비와 함께 다양한 해외 페스티벌 섭외가 이어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개인 방송을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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