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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설'까지 등장...빠니보틀X김선태, 닮은꼴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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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선태, 빠니보틀 /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빠니보틀, 김선태의 사진이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공직 생활을 끝내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크리에이터 김선태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시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둥근 얼굴형, 옅은 미소까지 묘하게 겹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둥근 얼굴형, 옅은 미소까지 묘하게 닮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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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빠니보틀 /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특히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누가 김선태고, 누가 빠니보틀이냐. 그냥 쌍둥이", "왼쪽이 안경 쓴 빠니보틀, 오른쪽이 안경 안 쓴 김선태"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경남 하동군을 여행했다. 빠니보틀은 '자유의 몸이 된 김선태 씨와 하동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오는 4, 5월은 '여행가는 달'이라 국내 지방 도시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이런저런 혜택이 많은데요. 높은 환율과 유가 때문에 해외가 망설여지시는 분들, 이번에는 국내 여행을 한번 가보시는 게 어떨까요?'라고 추천했다.

한편, 김선태는 전 충주시청 주무관 출신으로 지난 2월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홍보를 목적으로 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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