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5월부터 다이소에서 국산 원료육으로 만든 목우촌 ‘먹수무강’을 만날 수 있다.
8일 농협목우촌은 멍수무강의 전국 다이소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판매제품은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돈삼겹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우삼겹 △멍수무강 트리플 큐브 소고기&치즈 등 3종이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1500만 반려인이 다이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펫푸드를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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