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6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연상호 감독,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부산행'(2016) '반도'(2020) '계시록'(2025) '얼굴'(2025) 등 작품을 통해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연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5월 개봉.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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