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25일 오전 박규영이 해외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면서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라노로 떠나는 박규영은 긴 생머리에 명품 로고패턴의 재킷과 블랙 팬츠를 착용해 귀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리고 마지막에 깜찍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톡톡 튀는 매력까지 발산했다.
한편, 박규영은 올해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했다. 작품은 MK엔터테인먼트 소속 A급 킬러 '사마귀'가 휴가 복귀 후 새로운 청부살인 조직을 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규영은 업계 최정상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맞서는 인물 '신재이'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박규영은 2016년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뒤 드라마 셀러브리티, 오징어 게임 시즌2·3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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