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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결혼 3개월만 신혼집 공개…갤러리 감성 눈길 "꾸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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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신혽집을 공개했다. / 김옥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옥빈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신혼집이 공개됐다.

김옥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요즘 내가 그린 그림과 새로 산 그림으로 나의 홈을 꾸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그림으로 꾸며진 김옥빈의 신혼집 내부가 담겼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인테리어 속에 도심 시티뷰가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콘셉트는 풀, 돌, 나무, 자연"이라며 "가장 못 그린 게 제 것"이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로 웃음을 더했다.

배우 김옥빈이 신혽집을 공개했다. / 김옥빈 소셜미디어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배우 이서안은 "너무 멋있다. 놀러가야지"라는 댓글로 친분을 드러냈고, 팬들 역시 "아티스트 옥빈" "집이 정말 보기 좋다" "자연 요소를 생활 공간에 녹였다" "못 그린 거를 찾을 수가 없다" "신혼 첫 명절 잘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연예인인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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