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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미국의 모델 겸 방송인 켄달 제너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제너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너는 하이힐을 활용한 파격적인 포즈로 아슬아슬한 노출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는 "정확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켄달 제너는 전직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브루스 제너와 사업가 크리스 제너의 딸로, 킴 카다시안과는 이부자매 사이다. 현재 모델이자 사업가, 인플루언서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그녀는 약 2.8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MZ세대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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