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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DJ소다가 근황을 전했다.
DJ소다는 14일 개인 계정에 "제가 발렌타인이 되어 드릴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DJ소다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2013년 DJ로 데뷔한 DJ소다는 페이스북 팔로워 1152만 명을 포함해 틱톡 550만 명, 인스타그램 530만 명, 유튜브 18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겸 DJ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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