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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휠체어를 사용하는 여성을 돌보던 뉴저지의 40대 간병인이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1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뉴저지주 웨스트필드에 거주하는 마이클 W. 스미스(41)는 지난 1월 29일 1급 가중 성폭행(2건) 및 3급 가중 성범죄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됐다.
스미스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6월 사이 자신이 돌보던 여성 환자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경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하면서 드러났다. 피해자는 당시 간병인이었던 스미스가 자신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로부터 전송받았다고 진술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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