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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가릴수록 더욱 빛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변우석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흰색 마스크를 쓰고 블랙 비니를 깊게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위로 드러난 짙은 눈매와 수려한 눈썹 라인은 숨길 수 없는 '배우 아우라'를 발산한다. 특히 지하철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백팩을 메고 있는 소탈한 모습은 마치 현실에 존재할 법한 '훈남 대학생' 같은 설렘을 선사한다.
변우석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이안대군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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