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o col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퍼 코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대학교 복학을 알린 뒤 오랜 만에 올라온 셀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컬럼비아대학교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 전공인 그는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