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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손아섭과 1년 1억원에 계약…3000안타 도전 이어간다, 2군 스캠 합류[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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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손아섭이 7회말 2사 2-3루에 문현빈 2타점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는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

한화는 5일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다. 한화 이글스는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했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손아섭은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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