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연예일반

'하정우♥' 차정원, 마지막 공식석상서도…"워너비 스타" [MD픽]

  • 0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지난해 12월 포착!
-그레이 톤온톤, 꾸안꾸룩의 정석 선보여

하정우, 차정원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차정원의 열애 전 마지막 공식석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차정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작품 활동은 없지만 비교적 얼마되지 않은, 51일 전 마지막으로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는 절제된 블랙 재킷과 차콜 팬츠를 매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나 이너로는 그레이 브이넥을 매치, 특유의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실루엣에 클래식한 아이템을 더한 룩으로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꾸준히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보여온 그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현장 MC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차정원이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20, 30세대의 워너비인 만큼 멋진 극장룩으로 찾아주셨다"고 소개했다.

#메이드인코리아 #정우성 #vip '하정우♥' 차정원, 최근 근황 포착..."워너비 패셔니스타" ▶︎홈페이지 - www.mydaily.co.kr ▶︎유튜브 - www.youtube.com/MYDAILY ▶︎네이버 TV - tv.naver.com/mydaily ▶︎다음 - v.daum.net/channel/57/home ▶︎틱톡 - tiktok.com/@mydailytok ▶︎문의 - cs1@mydaily.co.kr

한편,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앞서 이날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에 문의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도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상대가 뒤늦게 차정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2020년 무렵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쪽에선 지난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열애 관련 글 때문에 9년 넘게 장기 연애 중인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올해 만 48세다. 내달 14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내년엔 결혼해야죠"라고 밝히며 비혼주의자가 아님을 명확히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으로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을 꼽았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하정우와 11세 차이다.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메이드인코리아 #하정우 #차정원 '하정우♥' 차정원, 꾸안꾸룩의 정석 ▶︎홈페이지 - www.mydaily.co.kr ▶︎유튜브 - www.youtube.com/MYDAILY ▶︎네이버 TV - tv.naver.com/mydaily ▶︎다음 - v.daum.net/channel/57/home ▶︎틱톡 - tiktok.com/@mydailytok ▶︎문의 - cs1@mydaily.co.kr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