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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김연정은 자신의 계정에 "예정일 d-49..!!! 미루던 만삭 사진 드디어 찍다.. 곧 보겠네 우리 호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정은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김연정은 김유정의 친언니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가수 이요한의 '좋겠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김연정은 지난 2023년 11월 스포츠 트레이너와 결혼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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