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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아찔한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스위니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새 란제리 브랜드 'Syrn'의 '로맨틱 월드' 컬렉션 출시를 앞두고 인스타그램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평범한 주부의 일상을 파격적이고 과감한 연출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이트 란제리 차림으로 장미 덤불 속에 앉아 꽃을 다듬는가 하면, 마네킹 모양의 토피어리를 손질하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잔디깎이 기계에 올라타는 등 다채로운 '정원 가꾸기'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번 영상에서 스위니는 브랜드의 첫 번째 컬렉션보다 한층 달콤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의 시스루 레이스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10대 시절 데뷔한 시드니 스위니는 2019년 HBO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랐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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