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27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디즈니 플러스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서 금새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