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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손종원 김풍 셰프가 '베스트 커플상'을, 최현석이 '베스트 요리상'을 수상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6 냉부 어워즈'가 개최됐다. '베스트 커플상'은 손종원 김풍이 차지했다. 커플 티셔츠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박은영, 정호영이 격돌한 가운데 정호영2에게 돌아갔다. 박은영은 "얼마나 더 해야 주는 거냐고"며 아쉬워 했다.
'베스트 요리상'은 최현석에게 돌아갔다. "여러분, 재밌는 예능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요리 프로이다. 별 딸 생각하지 말고 요리 열심히 하자"고 했다.
최현석은 또 소금 테러로 '손해배상'을 수상했다. "분골쇄신 열심히 요리를 해왔건만 이렇게 좋은 상은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너희는 안 늙을 것 같냐"고 쓴소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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