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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마니또 클럽'...덱스→추성훈, 이수지→제니에 선물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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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 MBC '마니또 클럽'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건 추격전이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 미팅을 했다.

하나둘씩 접속한 가운데 판다는 제니, 너구리는 이수지, 여우는 노홍철, 황소는 덱스 그리고 토끼는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덱스에게, 덱스는 추성훈에게, 추성훈은 노홍철에게, 노홍철은 이수지에게, 이수지는 제니에게 마음을 전달해야 한다. 가장 먼저 선물한 사람에겐 큰 혜택이 주어진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제니는 성수동에 있는 덱스를 쫓았다. 비타민을 준비해 헬스장에 전달했다.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 간발의 차로 엇갈렸다.

덱스는 추성훈이 머물고 있는 호텔에 잠입했다. 노크를 하고 도망가며 선물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추성훈은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마니또를 찾는데 실패했다. 맞춘 퍼즐을 호텔 직원에게 물어 겨우겨우 노홍철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수지는 제니를 '롤모델'이라고 부르며 기뻐했다. 산타 복장을 하고 제니의 사무실로 향했다. 준비한 인형을 선물했다.

2분 차이로 덱스가 1위, 이수지가 2위를 차지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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