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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긴장도 잠시, 타고난 연예인 DNA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그리고 아들 심하루가 가족 완전체로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심형탁 가족은 등장과 동시에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셀러브리티 패밀리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이날 심형탁, 히라이 사야, 심하루 가족이 함께 공식 무대에 오르는 첫 자리이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홍보대사로서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브랜드들을 직접 소개하며 공식 포토타임과 함께 짧은 Q&A 세션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배우 심형탁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최연소 홍보대사 심하루'의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갓 돌을 지난 심하루가 부모와 함께 무대에 등장하자 관람객들의 미소와 카메라 셔터가 이어졌고, 방학을 맞아 쇼핑몰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과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중의 관심이 쏠렸음에도 여유롭게 분유를 먹는가 하면, 유쾌한 에너지로 모두를 웃게 했다. 갓 돌을 지난 심하루를 위해 돌잡이 대신 진행한 쿠키 잡이 이벤트와 떡케이크 대신 준비한 쿠키 하우스 케이크 증정식에서 식탐을 보이며 손을 뻗는 심하루의 모습에 현장의 관람객들의 얼굴에 엄마 미소, 아빠 미소가 번져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2022년 혼인신고 후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해 지난해 1월 하루를 품에 안았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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