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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한 한국 여자 U16 대표팀 이승여 감독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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