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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wake up!"(일어나!), "workout"(운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지현은 과거 활동기 시절의 연약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강인한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평소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선수 못지않게 선명하게 갈라진 등 근육과 탄탄한 팔 근육을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강력한 상체는 마치 CG를 의심케 할 정도로 완벽한 근육을 자랑했다. '강한 엄마' 이지현을 바라보는 팬들과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운동하는 모습이 멋지다 언니", "진짜 응원합니다", "어깨 근육 너무 멋있어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하는 '슈퍼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육아와 방송 활동 병행 중에도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극복하며 진정한 '근수저'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편,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수학 영재인 아들이 경시대회에서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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