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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아들과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박미선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제 아들의 데이트 신청. 추우니까 마곡에 있는 서울식물원에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아들과 함께 서울식물원을 찾은 모습이다. 줄무늬 모자와 목도리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차림에 환한 미소를 더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내 온실 곳곳을 둘러보며 꽃 향기를 즐기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이어 “세상에~ 너무 멋있고 이쁘고. 꽃 냄새 실컷 맡고 예쁜 화분도 하나 사왔어요. 아들 땡큐”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이후 회복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는 재발 방지를 위한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본격적인 방송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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