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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의외의 입맛을 공개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과메기로 한 상을 차려낸 모습. 여러 해조류를 넣어 쌈을 싸먹고 있다.
앞서 송혜교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촬영 끝나고 곱창에 소맥 한 잔 먹는다. 냉삼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여배우의 꾸밈없는 식성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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