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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24일 김소현은 인스타그램에 "지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후 참가하게 된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폴란드 협회에서 특별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대회는 태국국립연구위원회가 주최한 'IPITEx 2026'이다.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과학과 기술 분야의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어 김소현은 "세계여성기업인협회 한미영 총재님 과학 꿈나무들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안이 사랑하고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다양한 메달을 걸고 있는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 성장한 주안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특히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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