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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안면거상 후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윤영미는 자신의 SNS "3년 전과 현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년 전과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3년 전과 달리 주름 없이 팽팽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영미는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특히 목 거상이 만족스럽다(눈도 끌어올렸음).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 한 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술 후기에 누리꾼들은 "어디서 하셨어요?", "너무 자연스러워요", "병원 정보 좀 주세요", "아름다우십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영미는 199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0년 12월 SBS를 퇴사하고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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